이직 위험 확률 계산하기
직원 유지 전략을 설계하려면 각 직원의 이직 확률이 필요합니다. 이는 직원 이직 위험 점수라고도 불립니다. 각 직원의 개별 위험 점수를 알게 되면, 위험 수준에 따라 맞춤형 유지 전략을 수립하고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이 연습 문제에서는 final_log 모델을 사용해 Active 직원만 대상으로 이직 위험 점수를 계산합니다.
이 연습은 강의의 일부입니다
HR Analytics: R로 직원 이탈 예측하기
연습 안내
tidypredict패키지를 로드하세요.emp_final데이터셋에서Active직원만 서브셋으로 만들고,tidypredict_to_column()으로 이 직원들의 이직 확률을 계산하세요.- 제공된 코드를 실행해 상위 2개 행의 이직 확률을 출력하세요.
실습형 인터랙티브 연습
이 예제를 이 샘플 코드를 완성하여 풀어보세요.
# Load tidypredict
library(___)
# Calculate probability of turnover
emp_risk <- emp_final %>%
filter(status == "___") %>%
___(final_log)
# Run the code
emp_risk %>%
select(emp_id, fit) %>%
slice_max(n = 2, f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