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시간
여러분은 "verification latency(검증 지연)"라는 중요한 용어를 배웠어요.
검증 지연이 수개월 수준이라면, 모델 성능 저하를 제때 간접적으로 감지하는 방법으로 입력 데이터 모니터링에 의존하는 수밖에 없어요.
이제 인터넷의 다양한 뉴스 포털과 API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가를 예측하는 ML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만든다고 가정해 볼게요. 예측을 수행할 때마다 정답값은 수초 내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경우에도 입력 데이터 모니터링을 구현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요?
이 연습은 강의의 일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