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적인 확보에 집중하기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기부자 기반을 확대하는 대신, 이제는 마케팅 지출의 효율을 최대화하려고 합니다. 이전에는 수익성과의 균형을 고려한 성장을 중시했다면, 이제는 ROI가 가장 높은 지점에 집중하려고 해요. 엽서 한 장 추가 발송에는 $3만 들지만, 백분위수(즉, 엽서 한 묶음)를 하나씩 올릴수록 성공률은 낮아진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죠.
가장 높은 ROI 백분위수는 어디인가요? 그 비용은 얼마인가요? 캠페인의 수익성은 어떻습니까? 모델이 예측하는 신규 기부자 수는 몇 명인가요?
이 연습은 강의의 일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