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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측값 처리하기

3장에서 na.locf()를 사용해 결측값을 바로 앞의 결측이 아닌 값으로 채웠었죠. 이전 값을 그대로 이어 붙이는 방식이 적절하지 않을 때는 보간법을 사용할 수 있어요. 이 연습 문제에서는 두 가지 보간법인 선형 보간(linear)과 스플라인 보간(spline)을 살펴봅니다.

선형 보간은 두 개의 알려진 데이터 포인트 사이를 잇는 직선 위의 값을 계산해요. 뚜렷한 추세가 있는 시계열처럼 비교적 선형적인 데이터에 적합합니다. 스플라인 보간은 여러 데이터 포인트를 사용해 비선형 근사를 계산하므로, 강한 추세가 없는 시계열에 더 적합해요.

이 두 방법을 사용해 객체 DGS10에 있는 10년물 국채 금리의 세 개 결측값을 보간하세요. 그런 다음 na.locf() 결과와 비교해 보세요.

이 연습은 강의의 일부입니다

R에서 금융 데이터 가져오기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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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안내

  • na.approx()를 사용해 선형 보간으로 결측값을 채우는 명령을 완성하세요.
  • na.spline()을 사용해 스플라인 보간으로 결측값을 채우는 명령을 완성하세요.
  • locf, approx, spline을 하나의 객체 na_filled로 병합하세요.
  • na_filled를 그리는 명령을 완성하세요.

실습형 인터랙티브 연습

이 예제를 이 샘플 코드를 완성하여 풀어보세요.

# fill NA using last observation carried forward
locf <- na.locf(DGS10)

# fill NA using linear interpolation
approx <- ___(DGS10)

# fill NA using spline interpolation
spline <- ___(DGS10)

# merge into one object


# plot combined object
___(___, col = c("black", "red", "green"))
코드 편집 및 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