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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행렬 포함하기

세 번째로, 손실 행렬을 포함해 실제 부도를 정상으로 잘못 분류하는 경우와 정상을 부도로 잘못 분류하는 경우의 상대적 중요도를 조정할 수 있어요. 실제 부도를 정상으로 잘못 분류하는 오류에는 더 큰 패널티를 주고자 합니다. 손실 행렬은 다시 parms 인자를 사용해 포함할 수 있어요.

parms = list(loss = matrix(c(0, cost_def_as_nondef, cost_nondef_as_def, 0), ncol=2))

이렇게 하면 대각 원소가 0이고, 비대각 원소에 변경된 손실 패널티가 들어가는 2x2 행렬을 구성하게 됩니다. 기본 손실 행렬은 비대각 원소가 모두 1이에요.

이 연습은 강의의 일부입니다

R로 배우는 신용 위험 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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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안내

  • 제공된 코드를 수정해 손실 행렬을 포함하세요. 실제 부도를 정상으로 잘못 분류할 때의 패널티가 10배가 되도록 설정합니다. 이를 위해 cost_def_as_nondef는 10으로, cost_nondef_as_def는 1로 바꾸세요. 이전 연습 문제와 마찬가지로 rpart.control을 포함해 복잡도 매개변수(complexity parameter)를 0.001로 완화하세요.
  • 의사결정나무를 그리려면 트리 객체 이름을 사용해 plot 함수를 호출하세요. 두 번째 인자로 uniform = TRUE를 추가해 가지 길이를 동일하게 하고, text()에 트리 객체 이름을 넣어 레이블을 추가하세요.

실습형 인터랙티브 연습

이 예제를 이 샘플 코드를 완성하여 풀어보세요.

# Change the code below such that a decision tree is constructed using a loss matrix penalizing 10 times more heavily for misclassified defaults.
tree_loss_matrix <- rpart(loan_status ~ ., method = "class",
                          data =  training_set)


# Plot the decision tree


# Add labels to the decision tree

코드 편집 및 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