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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단어 찾기

여러 문서에 걸쳐 나타나는 공통 단어를 시각화하고 싶다고 해볼게요. 이때 commonality.cloud()를 사용할 수 있어요.

커피와 샤르도네 코퍼스는 각각 여러 개의 개별 트윗으로 구성돼 있어요. 커피 트윗 전체를 하나의 문서로, 샤르도네도 마찬가지로 하나의 문서로 다루려면, 각 코퍼스의 모든 트윗을 paste()로 합치고 매개변수 collapse = " "를 지정하세요. 이렇게 하면 모든 트윗이 공백으로 구분된 하나의 벡터로 결합돼요. 그런 다음, 이렇게 합쳐진 두 문서를 하나의 벡터로 만들 수 있어요.

a_single_string <- paste(a_character_vector, collapse = " ")

이 단계를 마쳤다면, 이전에 봤던 것과 같은 방식으로 all_tweets 객체의 VectorSource를 기반으로 VCorpus()를 만들 수 있어요.

이 연습은 강의의 일부입니다

R로 배우는 Bag-of-Words 텍스트 마이닝

강의 보기

연습 안내

  • coffee_tweets$textpaste()collapse = " "를 사용해 all_coffee를 만드세요.
  • chardonnay_tweets$textpaste()collapse = " "를 사용해 all_chardonnay를 만드세요.
  • c()all_coffeeall_chardonnay를 결합해 all_tweets를 만드세요. 이때 all_coffee가 첫 번째가 되도록 하세요.
  • VectorSource()를 사용해 all_tweets를 변환하세요.
  • VCorpus()all_tweets에 적용해 all_corpus를 만드세요.

실습형 인터랙티브 연습

이 예제를 이 샘플 코드를 완성하여 풀어보세요.

# Create all_coffee
___ <- ___(___, ___)

# Create all_chardonnay
___ <- ___(___, ___)

# Create all_tweets
___ <- ___(___, ___)

# Convert to a vector source
___ <- ___(___)

# Create all_corpus
___ <- ___(___)
코드 편집 및 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