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션 파이프라인 만들기
일반 에셋 이벤트는 다운스트림 소비자에게 "무언가가 변경되었다"는 사실만 알려줄 뿐, 데이터의 어느 슬라이스가 변경되었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실제로 리포팅 및 분석 팀은 모든 데이터를 다시 처리하는 대신, 실제로 변경된 파티션(예: 특정 하루치 데이터)만 재처리하면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에셋 파티션은 해당 파티션 키를 다운스트림으로 전달하여 소비자가 정확히 필요한 슬라이스에만 반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번 연습 문제에서는 판매 파이프라인을 일별 파티션 타임테이블로 스케줄링하고, 매 실행마다 파티션이 적용된 daily_sales 이벤트를 내보내도록 설정해 보겠습니다.
이 연습은 강의의 일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