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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사례 연구: R로 도시 시계열 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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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문제

실업률 차분 구하기

데이터에 시차값을 추가하는 것 외에도, 시계열의 차분을 생성하면 유용할 때가 많습니다.

차분을 계산하려면 diff() 명령을 사용하면 됩니다. 이 명령은 원본 데이터 객체, 시차의 개수(lag), 차분의 차수(differences)를 지정해야 합니다.

이번 연습에서는 unemployment 데이터에 몇 가지 유용한 차분 지표를 추가해 다른 방식으로 확장해 보겠습니다.

지침

100 XP
  • diff()를 사용해 미국 실업률의 월간 1차 차분을 만드세요. diff() 호출에서 unemployment의 어떤 열을 사용할지와 함께 lag 및 differences 인자를 지정하세요. 병합을 위해 새 객체로 저장하지 말고, unemployment에 us_monthlydiff라는 새 열로 저장하세요.
  • 같은 방식으로 diff()를 호출해 미국 실업률의 연간 차분을 만드세요. 결과는 unemployment$us_yearlydiff에 저장하세요.
  • plot.xts()를 두 번 호출해 각각 미국 실업률(unemployment$us)과 연간 변화(unemployment$us_yearlydiff)의 그래프를 그리세요. 두 번째 plot.xts() 호출에서는 type 인자를 그대로 두어 막대그래프가 그려지도록 하세요. 미리 작성된 par() 명령으로 두 그래프를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